라파이비인후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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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1년 캄보디아 단기선교중 - 의료선교 보고 라파이비인후과 2004-04-29 2116

1. 일정 2001년7월24일 - 31일 간: 현지에서 사역가능한 5일중 3일을 사역함. 
   1) 7월 25일(수요일): 8:30AM- 6:30PM 
       M선교사님이 섬기는 뿌얼뚬뿡교회에서 진료(약 200여명진료) 
   2) 7월 26일(목요일): 11:00AM - 5:0PM 
       차로 약 1시간 걸리는 푸놈펜 외곽지역인 쁘랙프너 마을에서 진료 (약 80여명 진료) 
   3) 7월 27일(금요일): 9:30AM - 5:30PM 
       프놈펜 시내 몬돌 소카 피업 뜩들라(국립보건소)에서 진료(약170여명 진료) 

       * 팀구성: 의사(이비인후과) - 김도일집사; 통역-M선교사 
                     약사업무 - 김현숙집사, 김국희집사, 조영숙집사 (이경희집사, 최정동집사 - 파트타임)                      접수 - 캄보디아형제 
                     약설명 및 기도- 이창운목사(이경원전도사), K선교사 
                     도우미 - 송해용형제 

2. 준비약품 , 준비물품, 준비의료기기 및 기구 - 생략 
   준비 약품중 기증약품은 모두 기증하였고 치료약품중 남은 품목은 의료전 도팀 약품으로 넘겼음. 

3. 환자분석 
   가장 많은 환자는 철분결핍에 의한 빈혈과 영양부족에의한 영양실조 환자였다. - 사전 정보에 의해 
   준비해 간 영양제와 철분제, 구충제가 큰 도움이 되었음. 
   위장장애로 인한 환자 와 치과 환자인 충치와 발치환자가 상당수 되었다. 

   본인의 전공인 이비인후과 환자는 오신분들중 약 30%정도였는데 비염이 의외로 많았고 축농증 환자    도 많이 있었다. 감기환자도 많았고 어린이 들중 중이염과 축농증으로 오랫동안 치료를 못해 악화된    환자들도 있었다. 

   둘째날 진료한 시골동네는 더욱 불결한 위생상태인지 피부병 환자가 많았고 요통이나 사지통증을    호소하는 골 관절 환자도 많았다. 

   심한 갑상선질환으로 수술이 필요한 환자가 4명 있었고 축농증으로 수술이 필요한 환자가 2-3명 있    었다. 심한 피부질환인데 피부육종으로 AIDS가 의심되는 아이가 2명 있었다. 

4. 차후제안 
   1) 다양한 환자들이 있어 여러 과 의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내과, 치과 의사가 절실히 필요하였다. 
       그밖에 피부과, 정형외과 , 안과 등 
       --> 의료인의 적극참여 유도가 필요. 간호사, 약사, 물리치료사도 필요. 
             다른 교회 의료인등과 연합하여 나가는 방법 고려. 

   2) 무리한 일정으로 대원들이 너무 지쳐 환자 보는데 지장이 있었음 
       --> 적절한 시간안배가 필요.: 현지적응도 힘든데 반나절 진료 혹은 하루 휴식시간이 필요. 

   3) 대상 및 장소의 선택에 신중(최대의 효과) 
       : 2째날과 3째날 환자들이 많은 차이가 있었다. -->보다 절실히 필요로 하는 곳에서 할 수 있도록 
   4) 약품보조를 받을 수 있는 조치가 필요함. 
       ; 성도님들의 기증과 함께 제약회사의 기증이 많이 도움이 됨. 
       --> 사전에 미리 협조 요청과 의료봉사약품요청공문 필요. 

   5) 준비 안되거나 모자른 약품: 고혈압 약 준비 안됨 , 철분제재 모잘랐음. 
       --> 사전 철저히 준비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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