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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이 름 날 짜 조회
15 이 경우 이명차페기라 들었습니다... 답답 2005-01-18 2083

작성자>> 답답   
 
   이 글은 제가 직접 당하고 있는 일입니다. 
올 여름 참 이상한 날씨였습니다. 6월 내내 비가 오더니 
7월엔 푹푹 찌더군요.
 
1. 2002.8.1 ~ 2004. 7.20 : 청주 정착기 
 
  참조: 각 중요 사이트의 청주대 죽이기 블로그

  청주대측에서 무슨 이유인 지, 6월 경 내 자취방을 다녀갔다
고 합니다.
 
2. 2004.7.18 ~ 2004.7.26 : 청주대 도서관내에서 발생한 일 
 
   약물에 중독된 듯 몽롱하며 몇 가지 황당한 일을 겪음.
 ( 참조: 각 중요 사이트 블로그의 청주대 죽이기 .)
 
3. 2004.7.27 ~ 2004.11.27: 청주대 시스템(이명차페기?)으로 부
터 겪은 일 

- 7/26 밤 : 청주대에서 쫒겨 나는 꿈과 친구,집안 사람, 모교 
교수님 등이 꿈에 나타나 
쪽 팔리면 죽으라며 민중대회를 겪는 악몽을 꾸었습니다. 
그 후 1/3인 오늘까지(근 7개월 째) 24시간 쉬지않고 청주대측 
지하방송(?)이 들려 옵니다. 
 
8.7 : 국가공무원 7급 시험일 (응시를 하지 못함)

8.19 : 국가인권위에 진정을 냄. 
9. 2 : 8/16일까지 대전으로 이주하라고 함에도 불구하고 9/2 대
전으로 이주. 
 
10.6 : 속초 을지병원 연수원 공사 현장에 설비 공사위해 감. 
10.18 ~10.21: 공사 도중 다쳐서 속초병원에 입원. 
머리에서 무언가 빼야한다는 소리를 줄곧 들어 청주대 도서관 열
람팀에 입원 사실을  
알렸으나 아무 연락도 받지 못함...
10. 22 : 대전으로 옴.
 
11/2 (오늘) 오후 2시경 김 인태씨로부터
전화연락을 받았습니다.
다른 일도 바쁜데(취업하라나~), 알려고 하지 말라는 군요.
연락처를 물어 봤으나, 교내 전화라면서 피하는 군요.

아래의 글은 그 후(11/9) 청주대 도서관 열람팀장 윤 만영씨로부
터 온 메일 내용입니다.
"귀하께서 교육인적자원부로 접수한 정보공개청구서에 관한 답변
입니다. 

* 답변 내용 : 
가. 귀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나. 귀하는 우리 대학도서관의 자유열람실 이용 권한이 없는 자
로서
본 대학도서관과 관련이 없을 뿐만 아니라 귀하가 요구하신 사항

관한 자료가 없음을 통보합니다.
 
11/19 ~ 11/23 : 청주대 4학년 아는 학생과 아는 아저씨 집에 머
물며
몇 가지 일을 알아 봄..
 
  여러 가지로 피해가 많습니다. 메일과 블로그를 지 멋대로 건
들고 함부로 전화하고
24시간 떠드는 것도 지겹고...
  수소문 끝에 이명차페기 변종(?)까지는 알아 냈는데 대전 시
내 병원에선
모른다고 하네요....
 
  이것이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합니까...
신년 새해도 망치게 생겼습니다.

  이명차페기에 관한 자료나 정보를 보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구할 수 있는 곳이라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sangdang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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