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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이 름 날 짜 조회
4 이명 관리자 2004-04-30 1707

이명의 예방을 위해선 이명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것들을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소음이나 약물중독 등의 이명의 원인은 이를 피함으로써 예방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청각기 주변 구조물의 이상으로 인한 이명은 예방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 외의 원인에 의한 이명에 대해선 몇 가지 예방법이 제시될 수 있습니다.

 

이명 증세를 유발시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고 알려진 소음을 피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선 큰소리에 노출되기 쉬운 장소들(록 콘서트장, 극장, 나이트 클럽, 공사장, 사격장)의 잦은 출입을 삼가고 근무장소의 소음이 심하면 소음차폐용 귀마개 같은 개인 보호장구를 반드시 착용하는 등의 예방이 필요합니다.

 
소음의 크기가 80dB을 초과하면 청신경세포의 파괴가 생기고 이명과 난청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가급적 소음을 피하고 불가능한 경우에는 소음차폐용 귀마개를 하면 20~50dB 정도 소음의 크기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음악을 크게 켜고 헤드폰으로 듣는 습관도 이명을 발생시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일 소음을 듣고 일시적이나마 이명을 경험하신 분은 이명이나 청력장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평소 습관적으로 복용하는 약물(아스피린, 항생제, 이뇨제 등의 성분을 확인하여 이명 등의 부작용이 가능한지 알아보고 습관적 상용을 피해야 합니다. 그리고 의사의 진찰을 받을 때는 이명 증상이 있음을 미리 알리도록 하여 이명을 악화시킬 수 있는 약물을 복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음식은 과식이나 편식을 하지 말고 골고루 먹도록 하여 음식 속에 있는 이명 유발성분의 과량섭취를 방지하고 흡연이나 과음은 혈관의 정상적인 흐름을 방해할 수 있어 이명의 예방을 위해 절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고지혈증이나 고혈압 등도 이명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규칙적인 운동으로 정상적인 신체리듬을 유지하고 과로하지 않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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