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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이 름 날 짜 조회
7 코피 관리자 2004-04-30 1841

가습기나 젖은 수건을 이용한 습도조절 만으로도 코피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소아기의 코피는 당사자인 어린아이 뿐만 아니라 곁에 있는 부모까지 당황하게 만듭니다.

 
주로 비염이 재발하는 경우에 아이가 손가락으로 코를 자주 후벼서 생기는 경우가 가장 많으므로 코를 후비지 않도록 하고 눈에 쓰는 항생제 안연고를 코에 발라주면 도움이 됩니다.

 
드물게 혈우병이나 백혈병 등에서도 출혈이 있으며 혈우병은 피가 응고될 때 시멘트의 역할을 하는 혈소판이 모자라서 생기는 병입니다.

 
코피가 날 때에는 당황하지 마시고 탈지면으로 코를 막고 코의 양 옆을 손가락으로 눌러주면서 이마와 미간 사이에 얼음찜질을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때 아이들에게 있어 코피를 멈추기위해 고개를 젖히는 일은 흐르는 코피가 목 뒤로 흘러들어 많은 양의 피를 삼킬 수 있으므로 삼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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